인쇄
확정된 디자인 데이터와 선택한 종이를 기준으로 본 생산 인쇄를 진행합니다. 일반 패키지는 옵셋 인쇄를 중심으로 하며 소재와 표현 방식에 따라 UV·실크·수지판 인쇄 등을 검토합니다.
사양을 정리한 뒤 인쇄·코팅·후가공·톰슨·접착·가공·포장과 납품까지 이어집니다.
각 단계에서 필요한 확인사항을 놓치지 않도록 파인비가 제작 전 과정을 꼼꼼하게 함께합니다.
사양과 재질에 따라 코팅이나 일부 후가공은 생략될 수 있으며 특수 구조는 별도 공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확정된 디자인 데이터와 선택한 종이를 기준으로 본 생산 인쇄를 진행합니다. 일반 패키지는 옵셋 인쇄를 중심으로 하며 소재와 표현 방식에 따라 UV·실크·수지판 인쇄 등을 검토합니다.
인쇄된 표면을 보호하고 질감을 조정하기 위해 라미네이팅을 적용합니다. 무광·유광이 대표적이며 재질에 따라 코팅 없이 다음 공정으로 넘어갈 수도 있습니다.
금박·은박·컬러박, 형압, 디보싱, 부분 UV, 에폭시 등으로 브랜드의 포인트와 촉감을 더합니다. 일부 후가공은 별도 판이나 목형이 필요합니다.
전개도와 칼선에 맞춰 종이를 박스 형태로 타발하는 단계입니다. 접힘선인 오시와 창문·타공·미싱 같은 구조 가공도 함께 적용될 수 있습니다.
삼면접착이나 측면접착 등 구조에 맞춰 상자를 접착합니다. 십자조립·G형 같은 조립식 구조는 접착 공정이 생략될 수 있습니다.
제품을 넣기 위한 패드, EVA·스펀지, 양면테이프, 리본, 자석 등 패키지 사양에 필요한 부속 작업을 진행합니다.
완성된 제품을 검수한 뒤 수량과 납품 현장에 맞춰 포장합니다. 기본 박스포장, 완포장, 상하댐지, 파렛트 랩핑 등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납기일과 수량, 현장 상황에 따라 택배 또는 용차·파렛트 방식으로 납품합니다. 지게차, 화물 엘리베이터, 진입 가능 차량 등을 미리 알려주시면 효율적으로 계획할 수 있습니다.
포장과 운송 방식은 납품 장소와 현장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견적 문의 시 상하차 가능 여부와 납품 환경을 함께 알려주시면 더 정확하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지게차 상하차 가능 여부, 화물용 엘리베이터 이용 여부 등 현장 조건을 확인합니다.
창고·사무실·매장 등 납품 환경에 따라 필요한 포장과 운송 방식을 조정합니다.